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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 20090327+20090326+20090325+20090324


요놈으로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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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이 2009.03.25 14:34 address edit & del reply

    풀색이 산뜻하지 않아여 ㅠ ! 더욱 푸르게 !

    어제 쪽지 너무 안와서 네이트 나가버린 ㅠㅠ

    시간되시면 벽화 하러 가자구 할려 했는데

    • sunme 2009.03.26 02:57 address edit & del

      풀색이 산뜻하지 않단 생각은 아직 못했었는데 그릉가... 풀색은 내일 한 번 만져볼께.
      네이트... 어제 방에 안 있고 어디 간 사이에 쪽지 왔더라고... 벽화 대학교 때 몇 번 했었는데, 좋은 경험 될 거임. 잘 하고 와.

  2. fur 2009.03.25 15:01 address edit & del reply

    죽순?? 애 피부를 좀더 상큼하게 업그레이드 시키면 더욱 산뜻하지 않을까? 마무리 화이팅!

    • sunme 2009.03.26 02:57 address edit & del

      이 님. 역시 내가 생각했던 점 바로 찔러 주시는 구먼. 지적 고마워. 네 댓글 덕분에 좀더 신경이 쓰여서 손을 대게 되더라... 역시 지적은 중요한 거 같아. 고마워!

  3. 문상준 2009.03.26 02:53 address edit & del reply

    채도가 높아야 할 그림에 칙칙해서 지적을 받는군요
    색을 밝게 안쓰는데엔 성격적인 문제도 없지않아 있을거에요
    평소에도 활기차게~ 밝게~자신있게~ㅋ
    그리고 정말 산뜻한 식물 사진을 옆에 띄워놓고 보시면서 작업해 보세요~많은 도움이 될거에요
    근데 색 말고도.. 애가 웃는것도 아니고 눈은 실눈뜨고...생각을 하는 아이같기도 한데 조금 슬퍼보여요
    뭔가를 의도하신거라면 괜찮지만..산뜻이랑은 좀 안어울리는거 같아요
    그럼 열작하세요~~~~

    • sunme 2009.03.26 04:03 address edit & del

      그러게 말입니다... 흐흐. 제가 원래 높은 채도의 색은 잘 안 쓰는 편이거든요. 성격이 밝았을 때(약 5,6년 전?)에도 높은 채도는 잘 안 썼어요. 성격은... 정말... 뭐라 할 말이 없네요, 정곡을 찌르셔서요; (혹시 싸이에 제 글들을 읽으신건가 생각하니 많이 부끄럽네요.)
      애 표정도 제 생각에도 안 어울리더라구요. 사실 새싹이니까 이렇게 스을 눈 뜨는 도중 같은 걸 그려보고 싶었는데 그거야 제 생각이고 그림에서 그렇게 안 보이는 더라구요... orz 그래서 그냥 눈 똑바로 뜨게 했더니... 뭐랄까. 어색한 건 덜해졌는데 저 안에서 태어난 것 같은 느낌보단 그냥 지나가다 저기에 자리 튼 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흐흐. 그리고 제가 좀 사람들을 다 슬퍼 보이게 그리는 재주가 있는 듯 합니다...

      이번 시도로 좀 많이 노력해보려구요. 흐흐. (성격은 차차 개선해 나가도록 할께요;)

  4. 치캔 2009.03.26 08:37 address edit & del reply

    애는 성별을 떠나서 긴머리가 나은데..
    그나저나 손에 들고 있는건 쭈쭈바냐?

    • sunme 2009.03.26 17:38 address edit & del

      악 ㅋㅋㅋ 쭈쭈바래... 풀이라 이슬인지 빈지 맺혀있잖아, 그거 먹고 자라는 아이라는 설정인데 ㅋㅋㅋ 쭈쭈바... 너무 대충 그려놔서 그런가;

      나도 긴머리가 좋긴함. 흐흐.

  5. 클레어Claire 2009.03.26 16:50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그림 잘보고갑니다.^^ 네이버블로그가 아니라 아쉽네요ㅠㅠ 이웃불가능..ㅎ
    수정하신 그림이 훨씬 좋네요 뭔가 심오한 뜻이 담긴것 같기도하고,,ㅎ 자주들를게요. ^-^

    • sunme 2009.03.26 17:40 address edit & del

      흐흐, 수정했다기 보다는 그리는 과정이라서요. 매일 그 날까지 그린 거 바로바로 올려요. 그러면 지나가던 누군가가 지적해주는 걸 더 많이 들을 수 있을 거 같아서요. 클레어Claire님 와주셔서 감사해요!!

  6. 파전 2009.03.26 23:28 address edit & del reply

    야호, 오랫만! 늘 구경만 하다가 슬쩍 덧글을 남겨봅니다..;ㅅ;//
    나도 긴머리 쪽이 더 좋네...////

    • sunme 2009.03.27 00:39 address edit & del

      히히, 반가워요. 파전님아 잘 살지? 보고 싶다... 안 그래도 긴머리로 작업하고 있어요 흐흐

  7. 문상준 2009.03.27 00:03 address edit & del reply

    ㅇㅇ? 성격적인건 제 얘기를 한건데요.. 싸이에 글 안봤어요 걱정마세요
    솔직히 말씀드려서...사진만 몇장 보다가 말았어요ㅎㅎ
    태어나는 느낌으로 눈을 약간 감고 있었던 거군요. 보는 사람들마다 조금씩 다르게 볼수 있어요
    그니까 여러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하시는게 좋아요~
    처음에 하신거에 태어난다는 느낌이 조금 약했었는데...그건 아마도 아이몸에 비해 잎이 좀 작아서 그랬던거 같아요
    그리고 오른쪽에 긴머리 이쁘네요~

    • sunme 2009.03.27 00:43 address edit & del

      아하... 흐흐흐흐흐흐흐흐흐 도둑이 제 발 저린다고 제가 그 격이었네요;; ㅋㅋㅋ
      '상큼한 거 그려보자!'가 이 그림에 제일 중요한 포인트여서 '태어나는 모습'이라는 거엔 집착을 안 하고 진행했습니다. 흐흐... 잎에 비해 작아지니까 구도상 너무 애한테 눈길이 안 가더라구요. 처음에 고민했던 부분인데, 그 때 태어나는 느낌이라는 건 뒤로 해둬야 하는 거였나봐요. 공연히 애한테 눈감겨가지고; 흐흐흐흐...

  8. 잉ㅇ 2009.03.27 01:28 address edit & del reply

    제가 한가자 얊은 팁을 알려주자면, 사람 피부를 묘사할때 살색에서 명도만 바꿔서 때려박으면 별로 생동감이 안보입니다; 피부에 어느쪽은 분홍기도 보이고, 주홍기(?)도 보이면 더 생동감이 있게되죠. 이건 서양 고전주의 화풍에서도 잘 나타나고 실제 사람피부 사진을 봐도 그래요. 튜토리얼같은것도 찾아보시면 정말 많이 도움이 될겁니다. 힘내세요!

    • sunme 2009.03.27 02:49 address edit & del

      아... 그렇군요. 대충은 알고 있던 부분이고 평소때는 저정도만큼 심하진 않은데 빛을 많이 주다보니 더 심해진 거 같네요, 밝은 부분이 거의 흰색에 가깝거든요. 그래도 볼이랑 이런데 색을 여럿 넣긴 했는데... 잘 안 보이네요. 튜토리얼...이 어디서 찾아봐야 있으려나요; 검색이라든지 그런 쪽은 거의 무지해서요...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9. 박똑똑이 2009.03.28 08:51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왕 귀엽다!!! ㅠㅠㅠ 긴머리 뽀샤시한 아이 내 스타일인걸....ㅋㅋ
    나 ㅁㄷ영상 찾았엉!! 클박에서 찾았는데 클박주소 알려줘 아님 메일로 보내줄까? 둘중 택하시규
    메일로 받고싶음 메일주소 적기~
    (참고로 800메가 넘어;; 메일로 받긴 쵸큼 부담스러울듯ㄷㄷ)

    • sunme 2009.03.28 20:22 address edit & del

      오오오;ㅁ; 사랑한다!!

  10. feelseem 2009.03.30 17:45 address edit & del reply

    글씨체에대해 댓글이 없길래ㅎㅎ 제 생각엔 가볍고 편안한게 어울릴거 같네요. 그래서 위에서 오른쪽에 있는거요
    그림 정말 귀엽고 이뻐요 ㅎㅎ.

    • sunme 2009.03.31 02:18 address edit & del

      엇, 댓글 감사해요. 흐흐흐- 저도 그게 제일 맘에 들었답니다. 귀엽고 이쁘다니 제 그림에 대한 말 중 거의 들어보지 못한 말이네요...orz 맨날 우중충한 것만 그려서요 흐흐흐. feelseem님 종종 놀러와주세요.

  11. 2009.04.01 18:20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unme 2009.04.01 19:22 address edit & del

      ㅋㅋㅋㅋㅋㅋㅋ 닉네임 너무 급 바꾸셔서 다른 분인 줄 알았어요. 누가 이렇게 친절하게 댓글을 다실까 궁금해했죠. 안그래도 저도 지금 게임쪽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계속 실력 쌓고, 일본어랑 영어 공부해서 나중에 해외쪽 일도 할 수 있다면 해보려구요. 재밌는 프로젝트나 흥미로운 일들 모두 해보고 싶어요. 내 개인 작업도 모아서 책도 내보고 싶고... 아직 먼 이야기지만, 열심히 해서 가까운 미래의 일로 만들고 싶네요. 뭐, 인생이야 아직 길게 남아있으니까요. 만화도 친구들이랑 시나리오 써서 동인지 형식으로라도 낼 거고... 3D는 개인적으로 흥미가 있어서 따로 공부할 거에요. 순수회화쪽도 해보고 싶지만... 그건 좀더 먼 일일 듯 하네요.
      항상 고민인 게 바로... 여러 사람이 좋아하는 걸 디자인하라는 거에요. 물론 공감이 가고 여러 사람의 지지를 얻는 결과물을 내놓는게 좋은 거겠지만, 제 세계가 아직 완성조차 되지 않았는데 이게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질지 어떨지 고민하다보면 그냥 아류가 되어버릴까봐요. 사람들 머릿속 이미지에 대한 아류... 제 나름대로 그림들이 쌓이고 사람들의 반응에 대해 제 생각이 쌓이면 그때쯤이면 나름 확신이 서겠죠, 어떻게 해야할지. 그때까지는 제가 좋아하는 것도,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도 놓지 않고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학원일은 개인적으로 괜찮던데요... 애들 상대하고 학부모 상대하는 거야 괜찮은데, 다만 같은 강사끼리 부딪히거나 신경싸움 벌이는게 좀 그렇더라구요. 제가 무시해도 상대쪽에서는 자꾸 신경을 긁으니까요. 애들은... 던져주는대로 잘 크기 때문에 재밌어요. 자기 세계 만들어나가는 거 보는 것도 재미있구요. 다만... 저야 남 가르치는 시간에 제 그림 그리는게 좋으니까요, 흐흐.

(완) 20090327+20090324+20090323

+20090327

냅두면 언제고 손 안 댈 거 같아서 대충 마무리 해뒀습니다.
제가 기본적으로 채도를 낮게 쓰나봐요. 마무리 하고 보니 너무 칙칙해보여서 붉은 끼와 노란 끼를 올려버렸습니다.
휠이랑 아래 엔진 및 기계 부위는 아는 바가 없어; 사진 참고로 해서 대충 마무리 했습니다.

이 바이크의 별명은 제 친구 말처럼 '다스베이더 바이크'정도가 되려나요... 흐흐.
"I'm your father."

언젠가 엔진같은 기계 구조 및 부속품들도 공부해보고 싶네요.

엇. -_- 손잡이가... 없...어서 수정해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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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nme 2009.03.25 00:14 address edit & del reply

    악. 제 친구가 다스베이더 닮았다네요; ㅋㅋ 그러고보니... 그거 때문에 여자를 넣고 싶어했나봐요 저;;; ㅋㅋㅋㅋ

  2. 2009.03.25 01:20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unme 2009.03.25 03:23 address edit & del

      응 바이크 좋지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신동훈씨 ㅋㅋㅋ
      나 무도 영상 못 찾았어;ㅁ; 어디서 볼 수 있는 거임? 좀 알려줘어;ㅁ;

  3. fur 2009.03.27 23:47 address edit & del reply

    다스베이더 바이크 완성인감?! 멋지다. 광택이 죽이는군 크크

    • sunme 2009.03.28 02:12 address edit & del

      ㅋㅋㅋ 다스베이더 바이크 대충 마무리하고 다른 바이크 그리려고... 바이크 세트 계획 중이다. 12종 정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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