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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0615_업무 전 연습
내 그림/연습장 2011. 6. 15. 12:08
음... 노란끼 도는 피부를 보면 좀 고무 같아서 싫었는데...
문제는 피부 기본색이 아니라, 어둠에서 어떤 색이 감도는지, 밝은 부분에서 어떤 색이 감도는지,
그리고 맺고 끊음에 따라 달라진다는 거.
참... 나도 생각해보면 그림 몇 장 그려보지도 않은 게, 머릿속에 고정관념이 많이 박혀있는 듯.
좀더 깨부수려면, 일단 더더더더더더 많이, 많이, 많이 스케치든 채색이든 모작이든 해봐야겠다.
문제는 피부 기본색이 아니라, 어둠에서 어떤 색이 감도는지, 밝은 부분에서 어떤 색이 감도는지,
그리고 맺고 끊음에 따라 달라진다는 거.
참... 나도 생각해보면 그림 몇 장 그려보지도 않은 게, 머릿속에 고정관념이 많이 박혀있는 듯.
좀더 깨부수려면, 일단 더더더더더더 많이, 많이, 많이 스케치든 채색이든 모작이든 해봐야겠다.
20110615_자기 전 연습
내 그림/연습장 2011. 6. 15. 01:42
쓸데없이 진지한 건 내 단점이기도 하지만 흔히 찾아보기 힘든 장점이라고 생각하니까...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은 뚜렷하고, 아카데믹한 부분은 그림에 있어서 최종적으로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되어주리라 믿으니까
게임원화/일러스트와 순수회화가 완전히 배치되는 것이 아니라 분명 같이 공유하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니까
그러니까, 좀만 더 공격적으로 도전적으로 나아가라는 뜻으로만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딸기농장님 말대로 늘지 않는다고 느껴질 땐 바꿔보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 윌리엄 부궤르의 색감을 공부해보려구요.
내식대로 바꿔서 따라 그려보기-랄까요.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은 뚜렷하고, 아카데믹한 부분은 그림에 있어서 최종적으로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되어주리라 믿으니까
게임원화/일러스트와 순수회화가 완전히 배치되는 것이 아니라 분명 같이 공유하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니까
그러니까, 좀만 더 공격적으로 도전적으로 나아가라는 뜻으로만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딸기농장님 말대로 늘지 않는다고 느껴질 땐 바꿔보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 윌리엄 부궤르의 색감을 공부해보려구요.
내식대로 바꿔서 따라 그려보기-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