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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로 실제 사람을 눈 앞에 두고 그리는 걸 경험하고 나니 디지털 선이 좀 갑갑하긴 하네요..
뭐 그래도 덩어리에 익숙해지고, 포즈에 익숙해지고, 구석구석 작은 선의 변화도 잡아낼 때까지 ㄱㄱ
뭐 그래도 덩어리에 익숙해지고, 포즈에 익숙해지고, 구석구석 작은 선의 변화도 잡아낼 때까지 ㄱㄱ
작은 수술을 하고, 겸사겸사해서 하계휴가도 쓰고 오늘 회사로 복귀했습니다.
요새 누드크로키하러 주말마다 다니는데... 밤샘한 다음날 갔더니 걍 손이 막 가더라구요.
근데 그게 의외로 괜찮은 거 같아서 그 감각을 찾아보려고 하는데,
제정신으로는 아직 힘들긴 하네요. 그래서 일부러 아예 한 선만 이용하려고 합니다. 근데 매우 마이 어렵네요.
틀리면 고치려는 성격이 남아있어서... 걍 막 질러야할 거 같은데. 손에 익어야겠죠.
그리고 배경으은... 덩어리만 치고 끗 ㅋㅋ
나에게 던지는 오늘의 한마디
사는이야기 2011. 8. 3. 12:19
내참.
그림을 잘 못 그리는 것보다 '많이 안 그린다'는게 스트레스라니,
나도 참 '지랄도 풍년이다'
(그렇다고 내 실력에 만족하고 있다는 건 아니구염)



